Signal;
Lab;
작은 불편에서 시작해
일상의 해답을 만듭니다.
매일 쓰는 물건, 매일 하는 일 사이에 남아 있는 작은 불편을 신호로 읽고, 그 신호 하나하나를 앱으로 풀어냅니다.
시그널랩이 만드는 앱
하나의 불편에 하나의 앱. 각 앱은 따로 존재하지만, 출발점은 같습니다.
코스미티
산 건 많은데 끝까지 쓴 건 없다면. 가진 화장품의 잔여량과 유통기한을 기록하고, 끝까지 써본 사람의 후기로 다음 선택을 돕는 화장품 관리 앱입니다.
자세히 보기 →다음 앱 준비 중
지금도 일상 속 불편의 신호를 모으고 있습니다. 불편하다고 느낀 순간이 있다면 문의하기로 알려주세요.
불편을 다루는 방식
신호를 모읍니다
사소해서 그냥 넘겼던 불편을 기록합니다. 대부분의 문제는 참다가 익숙해진 자리에 남아 있습니다.
진짜 문제를 찾습니다
불편의 표면이 아니라 원인을 봅니다. 기능을 늘리기 전에 무엇을 덜어낼지 먼저 정합니다.
하나의 앱으로 답합니다
해답은 복잡하지 않아야 합니다. 열어서 바로 쓸 수 있는 형태가 될 때까지 다듬습니다.